[culture]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 산사축제
기자 : 마민석 기… 날짜 : 2023-05-27 (토) 21:54
차혜숙 총회장


광덕사 대웅전


아기부처님께 관욕식을 하는 차혜숙 총회장

우중에도 많은 관계자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성료!

아침부터 비가내리는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산사 축제가 있는 날이기도 하다무상스님이 주지로 몸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남한산성 청량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광덕사에서 부처님의 자비를 느끼는 행사가 성황리에 마치었다.
광덕사는 포장길을 돌고 돌아 한참 오르다 보면 녹음이 짙은 숲속에 대웅전이 보인다.
신선한 공기가 마음까지 정화되는 기분이다목탁소리와 계곡에서 흐르는 시냇물 소리 장단 맞춰 부처님 오신 날을 이미 경축하고 있었다.
불자들의 공양이 비오는 가운데 길고도 길게 늘어서 있었다.
오늘의 비는 메마른 대지에 내리는 고맙고 감사한 축복의 비라고 다들 반기는 가운데 부처님의 자비를 느낀다고 한다.
궁중코리아 차혜숙 총회장은 축사에서 오늘의 자리를 마련한 광덕사 무상 주지 스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불자 여러분의 건강과 사업에 부처님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고고장구의 신나는 장구와 아코디온 연주가 있었으며 축하 공연에는 가수 이사벨라가수 우정숙가수 안순이가수 심현주가수 이명희의 멋진 노래가 산야에 펼쳐졌다.

이날 사회자는 궁중코리아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최덕찬과 모델 MC 이지수의 깔끔하고도 명쾌한 진행으로 불자들을 사로잡으며 많은 박수갈채를 온몸에 받았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의 자비 광명을 온몸으로 느끼는 축제라고 다들 의미를 크게 간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궁중코리아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최덕찬/사회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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